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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らの掲示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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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BEAT COFFEE ROASTERS
 
 
心配は健康の敵! / kanesidai [地球外]
『こちらはソフトバンクです。おかけになった電話は、電波の届かない場所におられるか、電源が入っていないため、かかりません。』
<여기는 소프트뱅크입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전파가 도달하지 않는 위치에 있거나 전원이 꺼져 있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うーむ、やっぱし、肝ってヤツが眠っているんだなァ^^。

…飲みすぎると血が薄まっちゃうんだろうか?(술을 많이 마시면 피가 묽어지는 것일까?)…韓国でも上のような、とんでもねえ俗説がある。

한림대의료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는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식욕이 없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많아 빈혈과 비타민 결핍증 등이 잘 생기며, 면역기능도 떨어져 세균 감염에 노출되기 쉽고 심하면 알코올성 치매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飲みすぎると、食欲がなくなっちまう。なので、ご飯抜きが多くなるし、貧血やビタミン欠乏症などが生じる。

...그러니, 밥은 꼭꼭 챙겨 먹고, 쓸 데 없는 걱정 같은 건 하지 마래이.

…飲みすぎると、何々が生じ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心配が、飲みすぎることより、もっと、健康の毒だよ。…頑張れよ!!!
No.1251 - 2007/12/28(Fri) 11:55:02
 
 
 
 
Re: / のら [北海道]
にいちゃんごめん!
私の職場は山奥にあるので携帯の電波が非常に悪くて、めったに繋がらないのです(T_T)
夕方は夕方で着信に気づかなかったし(-_-;)
家や車では大音量で音楽を聴いてるので気づかないことが多いのですよ(^_^;)
今オッパのブログにUPされた雪の華聴きながら書いてますヽ(^o^)丿
じゃ、またね。私もまた電話します〜
No.1252 - 2007/12/29(Sat) 00:11:42
 
 
 
 
質問、ごあるゥ!!! / kanesidai [外国]
BOROの<大阪で生まれた女>という曲のうち、

<大阪で生まれた女やさかい 大阪の町よう捨てん
大阪で生まれた女やさかい 東京へはようついて行かん>で、
<よう捨てん>と、<ようついて行かん>について、文法的にちょっと説明していただけませんでしょうか?(急に、言葉遣いが変わったな…なぜだろう?^^)

頼むよォ!!!^^
No.1241 - 2007/12/25(Tue) 05:50:46
 
 
 
 
Re: / のら [北海道]
おっぱ、あんにょん!
懐かしい歌だなあ〜( ̄‐ ̄*)

私は北海道人ですので大阪の方言はわかりませんが
詞の文脈から推測するなら「不可能表現」のような気もしますし、「ん」が古文からの流れだとすると、「意思」を表している可能性もあり・・・。

「よう」は「良く」の方言ではないかと思うのですが・・・「よく〜できない」・・・
「なかなか〜できない」のように「よう〜ん」のセットで打ち消し表現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難しいな〜(@_@;)

「大阪で生まれた女だから 大阪の町を捨てられない(不可能)」なのか
「大阪で生まれた女だから 大阪の町を捨てない(意思)」のいずれが正解なのか・・・?

大阪の人〜いませんか〜?
正解教えて〜!

外国語を勉強するとき生じる疑問って、聞かれて初めて考えてみたり、自分の国の言葉を改めて考える機会にもなり、とてもおもしろいと思いますね。

おっぱ、韓国の歌でも方言そのままで歌っている場合がありますか?
No.1244 - 2007/12/25(Tue) 17:08:31
 
 
 
 
Re: 質問、ごあるゥ!!! / kanesidai [地球外]
ノラちゃん、おおきに。^^

ウチのノラちゃんの説明と下の説明とを比較検討しながら、おいら、スッゲー考えてみた。

「よう何々せん」で能力不可能を表す。……そんなんようせんわ、わてほんまによう言わんわ、東京なぞよう行かんし、と否定を伴う場合は「高高」で発音するが、あんなとこよう行くなあ、と肯定文の場合は「高低」で発音する。

上は、「よう」に対する、<全国大阪弁普及協会>の説明なんだけど、’能力不可能’ってのは、ちょっと曖昧し、無責任^^な説明だと思うんだ。けれど、肯定文である「あんなとこよう行くなあ (그런 데를 어떻게 가니!?(あんな不潔なとこ、行くもんじゃないよ。なのに、なんであんなとこ、行ったのよ、って感じかな))」という文から類推して、

<大阪で生まれた女やさかい 大阪の町よう捨てん>ってヤツは、
<アタシはね、大阪出身ってプライドがある女なのよ。だからね、この町を捨てるワケにはいきませんよ。>とか、
<私は大阪で生まれた女だから、この大阪の町を捨てるのは、私にはとうていできません。>って感じかな。
韓国語で言えば、(전 제가 태어나고 자란 오사카를 사랑하거든요. 그래서 오사카를 떠나 다른 데서 산다는 건 생각도 안 해 봤어요)って感じ。

…韓国の歌でも方言そのままで歌っている場合がありますか?(한국 노래에서도 사투리 그대로 노래하는 경우가 있나요?)
…オリジナル曲で、方言そのままで歌っている場合は、ほぼ無いと思う。原曲の歌詞を訛りにアレンジする場合はタマーにはあるけど。…これについては、もっと調べてから返事するわ。^^

また、質問するよォ。
No.1245 - 2007/12/25(Tue) 22:59:53
 
 
 
 
(No Subject) / のら [北海道]
↓こんなのもありましたよ(^。^)

「全国方言WEB」
http://hougen.atok.com/hoberiba/5522
No.1247 - 2007/12/26(Wed) 08:59:46
 
 
 
 
Re: 質問、ごあるゥ!!! / kanesidai [地球外]
ノラちゃん、サンキュ之助^^!

한국 사투리 노래 오빠가 한번 찾아보니까 영 없는 것도 아이네.

'강산에'라는 가수의 '와 그라노'(오빠 고향 말이데이^^)가 있구나.

오빠 블로그에 올려 놓을게.
No.1248 - 2007/12/27(Thu) 06:02:32
 
 
 
 
引越し〜♪ / 黒一点R [北海道]
ブログ引っ越しました〜

http://myhome.cururu.jp/hyon666/blog

@ 写真が小さい
A いちいちログインめんどくさい
B あきてきた

というわけで気分転換です・・・
暇な時覗いてちょ♪
No.1240 - 2007/12/21(Fri) 18:42:14
 
 
 
 
バスと女は引き止めるものではねえ。また来る。 / kanesidai
<噂どおり韓国のバスは停留場に止まらない。>
<소문대로 한국 버스는 정류소에 서지 않는다.>
……特に、プサンのバスドライバーの方がタチが悪いと思うんだ。でも、いいヤツも偶にはあるよ。

*バスの乗り方〜おさらい〜
#버스 타는 법 -복습-

 1.身体を張ってバスを止める
1. 죽기살기로(=목숨을 걸고) 버스를 세운다.
…にもかかわらず、通り過ぎちゃうヤツもある。

 2.前のドアから乗って、お金は先払い(私が乗ったバスはどこまで行っても1,000ウォンのようだった。けど、現金を払ってるのは私達くらいでみんなカードをピピッとしてたな。))
2. 앞문으로 타고 돈은 선불.(내가 탄 버스는 아무리 먼 곳까지 가더라도 1000원인 것 같았다. 하지만 현금을 내는 건 우리들뿐인 것 같았고, 다들 카드를 대고 있었다.)
…プサン市内では、どこを行っても1000ウォンに限る。(市外バスの方はちょっと高い。)

 3.日本と同じく、降りたい場所でブザーを押す
3. 일본과 마찬가지로 내리고 싶은 곳에서 부저를 누른다.
…降りたい場所でブザーを押さなかったため、降りたい場所を通り過ぎちゃたのでバスドライバーと口喧嘩する、勇気あるおばさんも時々ある。

 4.後ろのドアから降りる
4. 뒷문으로 내린다.

…곽경택이도 부산 아^^다.(영화 '친구' 는 부산사투리를 썼기 때문에 흥행에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빠가 편지 보낼게.
밥 많이 묵고 항상 운전 조심해래이^^.
No.1239 - 2007/12/21(Fri) 07:39:46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오빠가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 해 미안하다^^.
무어라 변명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일본어를 떠나고 싶지 않은데, 떠나 있었다고나 할까)
앞으로 다시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가끔씩^^너의 블로그로 소식 전할게.^^

그건 그렇고 우리 노라가 지금 부산에 와 있구나...오빠는 지금 서울이다.
...노라에게 맛있는 것도 사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서울에서의 일정이 잡혀 있는지도 궁금하고...

...만약 서울에 왔을 때는 오빠에게 연락해라...오빠 핸드폰은 010-4595-****다.

...서울에서 일본으로 돌아갈 것 같으면 오빠가 꼭 마중나가주고 싶다^^.

...지금도 장사를 열심히 하는 오빠가(일본어 공부를 등한시한다는 게 늘 마음아픈).
No.1224 - 2007/12/18(Tue) 03:41:22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釜山空港に到着後まず真っ先にしたのは両替。
ムダ遣いしないようにとりあえず3万円分だけ両替。現在は100円=約800ウォンなので、3万円=240,000ウォンほど。はじめて韓国旅行したときと比べたらすっごい少な〜い!あの時は40枚くらいお札があった記憶があるもの。超リッチになった気分で(^_^;)
부산 공항에 도착한 뒤 우선 맨 먼저한 것이 환전.
손해보지 않으려고 먼저 3만엔만 화전. 현재는 100엔이 약 800원이므로, 3만엔이 24만원 정도. 처음 한국 여행했을 때와 비교하면 억수로(=아주) 적어요!!! 그때는 40장 정도의 지폐가 있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주 부자가 되었던 기분이...^^^

...오빠도 처음 중국에 갔을 때 우리 노라와 같은 기분이 있었다. 억수로 부자가 되었다는 그 오묘한 기분(그때는 100대 1이었다...한국 돈 만 원으로 시장을 휩쓸고 다녔다^^)
No.1225 - 2007/12/18(Tue) 04:08:06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のら [北海道]
うわ〜!!!おっぱだ〜!
本当だよ〜!ずっと連絡無くて心配してたんですからね!お忙しいのかお身体でも壊してらっしゃるのかと。
お元気ならなによりw(^。^)
本当は、もしオッパが釜山に戻ってらっしゃるなら、この機会に一度お会いしてみたいと思ってたんですが。またいつか必ず韓国に行くのでその時はぜひ。
おいしいものいっぱいおごってもらおうっと!
No.1226 - 2007/12/19(Wed) 01:14:27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노라야, 고맙데이^^.
...으음, 그러면 오빠가 부산에 한번 내려갈게. 너의 선물을 사 들고.^^^
언제 일본으로 돌아갈거니. 꼭 소식을 전해다오, 노라야^^^
No.1231 - 2007/12/19(Wed) 04:07:15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전화나 한번 해 줘^^^
No.1232 - 2007/12/19(Wed) 04:12:16
 
 
 
 
Re: / のら [北海道]
・・・???
혹시 내가 아직 한국에 있다고・・・?
난 이제 일본에 있어요・・・흑흑
이번엔 12/13-12/15 2박3일 밖에 시간이 없었어요.같이 간 친구가 일이 바쁘기 때문에・・・
아쉽네요 정말・・・
근데 일본에서 전화할께요!
오빠가 어떤 목소리인지 기대되요♪ ㅋㅋ
No.1233 - 2007/12/19(Wed) 08:07:11
 
 
 
 
Re: / kanesidai [北海道]
・・・というわけでさっそく電話して見ましたが。
많이 긴장했어요><
그리고 오빠의 말 거의 알아 들 수가 없었어요;;
처음 들은 목소리라서...익숙하면 더 길게 이야기할거에요.
또 전화해도 되요?
오빠도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아 참,...오빠 목소리 멋있다고할까...사투리가 귀여웠어요^^ ㅋㅋ
No.1234 - 2007/12/19(Wed) 21:46:54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우리 노라의 블로그에 자주 들르지 못 한 관계로 노라가 부산에 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된 오빠의 잘못을 사과하며...
오빠 목소리 멋있게 봐 줘서 고맙데이.^^
노라 목소리 처음 들었을 때 난 한국사람인줄 알았다. 뭐랄까, 아주 정겹고 애교가 있더라.(일본사람과 대화를 하는 게 거의 처음이라 일본말이 제데로 안 나오더라. 일본 소설 읽는 건 거의 완벽^^해도 오빠는 회화가 약하다. 앞으로 회화 공부 열씨미 할게.^^)
너에게 메일 보냈는데, 아래 주소가 맞는지 모르겠구나.
nora426@ybb.ne.jp
한국어를 공부하는 노라와 일본어를 공부하는 오빠가 영원한 동지임을 축하하는 술자리를 다음에 노라가 한국에 놀러 왔을 때 꼭 마련하고 싶다.
일본어 공부하다가 모르는 게 있으면 이 오빠가 전화할 테니 전화번호도 아울러 가르쳐 주기 바란다.
노라야, 항상 건강해라.^^그럼...
No.1235 - 2007/12/20(Thu) 00:02:58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우리 노라는 한국말 참 잘한다.^^
그러나, '옥의 티'를 수정할게, 노라쨩^^.

[그리고 오빠의 말 거의 알아 들 수가 없었어요;;
처음 들은 목소리라서...익숙하면 더 길게 이야기할거에요.
또 전화해도 되요?]

(그리고 오빠의 말 거의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처음 들은 목소리라서...익숙해지면 더 길게 이야기할 거에요.
또 전화해도 돼요?)......아아!!!^^'다다익선^^'
No.1236 - 2007/12/20(Thu) 03:56:01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오빠도 실수했다.

[처음 들은 목소리라서]라는 표현은 과거이기 때문에,
(처음 듣는 목소리라서)가 정확한 표현이데이.^^

...오빠는 잠 오면 자고, 장사할 때는 하고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시간관념'이란 게 거의 없다.

...고독^^한 오빠가.^^
No.1237 - 2007/12/20(Thu) 04:04:56
 
 
 
 
Re: 연락 못 해 미안했어^^!!! / kanesidai [地球外]
노라야, 오빠 블로그에 '오빠의 못 난 사진' 올려놨다.
욕하지 마래이, 옵빠는 그 보다 훨씬 '미남^^'이다.
No.1238 - 2007/12/20(Thu) 05:13:53
 
 
 
 
(No Subject) / 黒一点R [北海道]
のらシ〜

釜山旅行楽しんできてちょ!
帰ってきたら珍道中記をネタに飲みましょうね(^o^)丿
No.1220 - 2007/12/12(Wed) 09:14:32
 
 
 
 
Re: / のら [北海道]
今日はいかが!?
♪(〃゜▽゜)ノ□☆□ヽ(゜▽゜*)♪
No.1230 - 2007/12/19(Wed) 01:30:28
 
 
 
 
부산 가시는군요! / 뜬구름 [外国]
うらやましいですね〜 >_<
私も大きくなってからはプサンに行った記憶が無くて
なまら行きたいんです!
韓国には露天風呂があまりにもないもので、
でもプサンに露天風呂付のホテルがあるらしくて、
そこに泊まりに行きたかったんです。
でも友達に言ったら、
「あんた、温泉だけのためにプサンに行くのも
どうかと思うわ。」と言われまして…DTL
北海道には温泉が沢山あって、いいですよね^^
友達との温泉ツアーやりたいなぁ;ㅁ;

왠지 일본어로 써보고 싶어서 써보았는데...
노라님의 한국어 실력에 대답도 안 될 정도로
어설프네요 으흑-
포장마차에 나이트라니, 역시 매니아세요! 하하
저는 나이트도, 때밀이에스테도, 포장마차도...
경험이 없습니다 흑흑
안경까지 맞춘 적이 없으니, 어쩌면 노라님께서는
저보다 더 한국문화를 경험하고 계시는지도 몰라요!
^ㅁ^
노라님께서 보시는 부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여행후기 기대할게요~! ^^

추신. 머슬바디... 저 너무 좋아합니다! >_<
(↑어째서 알고있는거야!!)
No.1222 - 2007/12/13(Thu) 02:32:47
 
 
 
 
Re: / のら [北海道]
なんだ〜日本語お上手なんじゃないですか〜(^。^)
必死で韓国語で返事してたけど・・・(^_^;)
釜山すごくいいところでした!뜬구름さんもぜひぜひ行って温泉入って、おいしいお魚食べてきてね〜♪
No.1229 - 2007/12/19(Wed) 01:28:27
 
 
 
 
こんばんは! / みい [北海道]
先日は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ブログ拝見しました。
コメントできない?ようなので
こちらにお邪魔させてもらいました。

韓国語すごいですねw
私は英語すら話せません。

またLIVEでお会いしましょう!
No.1221 - 2007/12/12(Wed) 20:47:55
 
 
 
 
Re: / のら [北海道]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_ _)>
なんせみいさんところは公式よりライブ情報早いっすからね〜(^。^)
今週も来週もLIVEですね!楽しみ楽しみ♪
No.1228 - 2007/12/19(Wed) 01:23:57
 
 
 
 
おかえりなさ〜い / たま
おかえりなさい。旅行記楽しみにしてますね〜。
No.1223 - 2007/12/16(Sun) 12:42:30
 
 
 
 
Re: / のら [北海道]
ども〜(^。^)
釜山もいいところでしたよ〜!!
No.1227 - 2007/12/19(Wed) 01:19:23
 
 
 
 
우와... / 뜬구름 [外国]
한국어 너무 잘하세요!
마치 한국 친구랑 얘기하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ㅋㅋㅋ이라니, 한국어 너무 자세히 알고 계세요 하하
どうでしょう는 일본친구에게서 DVD를 소개받았답니다
どうでしょう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조금 외로워요^^;
요짱의 스프카레, 먹어봤어요!
레토르트 스프카레 중에서 가장 맛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역시 매직스파이스의 치킨카레가 최고였어요
아아~ 또 가서 먹고 싶어요-
하지만 치토세-인천 비행기 값은 너무 비싸요 ;ㅁ;
OLD라는 밴드의 팬이신가요?
그 밴드는 cue music jamboree에도 나왔었지요?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어요^^
이렇게 얘기가 통하는게 신기하고 기뻐요
그럼 또 놀러오겠습니다'ㅁ')/
No.1218 - 2007/12/11(Tue) 00:10:10
 
 
 
 
Re: 우와... / のら [北海道]
그래 그래 맞아요〜v(^。^)
OLD이 JAM−BOREE에도 나왔어요!
정말 잘 아시군요〜! 진짜 대단하다〜!!!

저도 아주 즐겁고 기뻐요ヽ(^o^)丿
저도 홋카이도에서 살고 있서도 NACS 얘기를 나눌 사람이 적거든요...흑흑

오늘 화요일은 NACS DAY!
지금 「おにぎりあたためますか?」라는 방송을 보면서 이걸 써있어요.
그후에는 「ドラバラ鈴井の巣(マッスルブラザーズ)」가 나와요.
기회가 있으면 DVD를 꼳 보세요(^。^)

그럼 또 뵈요〜(^^)/~~~
No.1219 - 2007/12/12(Wed) 00: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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